전기차 탁송, 에스원탁송이 꼼꼼하게 살피는 과정
2026.10.13 · 에스원탁송
전기차 탁송 의뢰가 들어오면, 에스원탁송은 차량의 배터리 충전 상태를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내연기관 차량과 달리 주유 대신 충전이 필요하므로, 탁송 거리와 출발 시점의 배터리 잔량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고객의 차량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송하기 위한 에스원탁송의 기본적인 절차입니다.

전기차 탁송 시 고려하는 사항
가솔린이나 디젤 차량은 필요 시 실비로 주유를 처리할 수 있으나, 전기차는 충전 방식이 다릅니다. 따라서 탁송 전에 고객분께 차량의 충전 상태를 충분히 확인해 주시도록 안내드립니다. 짧은 구간이라도 출발 전에 배터리가 충분히 충전되어 있어야 기사가 중간에 불필요하게 정차하지 않고 목적지까지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산 동구에서 기장군까지의 시내권 이동처럼 거리가 길지 않은 경우에도 이러한 기본 확인 절차는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특정 전기차 모델의 경우, 낮은 차고나 평평한 차체 바닥 구조를 가집니다. 에스원탁송 기사는 과속방지턱이나 경사진 진입로를 통과할 때 특히 속도를 줄이고 조심스럽게 운행합니다. 이러한 주의 사항은 배차 시 해당 기사에게 별도로 전달되어 안전 운행을 돕습니다.

고객과의 원활한 소통 절차
에스원탁송은 탁송 기사가 확정되면, 출발 전에 해당 기사가 고객분께 직접 전화로 연락드립니다. 이 통화에서 차량의 정확한 위치, 키 전달 방법, 도착지 상황 등 필수 정보를 확인합니다. 고객분께서 따로 연락을 기다리실 필요 없이, 배정된 기사가 먼저 연락을 드리는 시스템입니다.

차량이 출발할 때와 목적지에 도착할 때 각각 고객분께 문자 안내가 발송됩니다. 이로써 고객분께서는 이동 중 별도의 확인 전화 없이도 차량의 운송 단계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부산 동구에서 출발하여 기장군에 도착하는 탁송 건 또한 이와 동일한 절차로 진행됩니다.

에스원탁송의 다양한 운송 방식
대부분의 전기차는 로드탁송, 즉 기사가 직접 운전하여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방식으로 운송됩니다. 에스원탁송은 카캐리어 방식도 운영하고 있지만, 도심 구간 이동에서는 로드탁송이 일반적입니다. 로드탁송의 경우, 전기차 운전 경험이 있는 기사를 우선적으로 배정하는 것이 에스원탁송의 내부 기준입니다.

전기차는 회생제동 설정이나 드라이브 모드가 내연기관차와 다르게 작동할 수 있습니다. 탁송 전에 고객분께서 평소 사용하시던 설정을 그대로 유지하여 전달해 주시면, 기사는 그 상태에서 차량을 운행합니다. 임의로 설정을 변경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에스원탁송은 부산과 안산(수도권)에 거점을 두고 전국 탁송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로드탁송 외에도 여러 대의 차량을 한 번에 운송하는 카캐리어, 고객이 직접 차량을 싣는 셀프카, 그리고 목포항 선적과 연계된 제주 탁송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필요 시 세금계산서 발행도 가능합니다.

예약은 전화, 카카오톡, 에스원탁송 홈페이지를 통해 모두 접수됩니다. 전기차 탁송이 처음이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오. 에스원탁송이 절차를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계절이나 날씨와 관계없이 차량 상태 확인과 기사 사전 연락 등의 절차는 동일하게 이루어집니다. 크고 작은 모든 구간에 상관없이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에스원탁송이 지키는 원칙입니다.
문의: 1533-3313